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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12 10:54
[마감]2017 중남미 자동차부품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 안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92  
   Latin_Auto_Parts_Expo_한국관참가안내_한국산업전람__0418.pdf (1.1M) [30] DATE : 2017-04-18 14:27:26

2017 중남미 자동차부품 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 안내

 

 최근 한.중미 FTA 체결(2016.11.17)국가인 파나마,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과테말라를 비롯하여 남미지역 베네주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 등을 중심으로 2017719일부터 21, 3일간 파나마에서 개최되는 라틴오토파츠엑스포(Latin Auto Parts Expo 2017 : www.latinpartsexpo.com )의 단체 한국관 참가업체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동 전시회는 21개국 370여개사가 참가하는 규모이며, 2014년 최초개최이후 4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 대만, 브라질, 멕시코 및 파나마 지역 기업들이 다수 참가하고 베네수엘라·콜롬비아·코스타리카·에콰도르 등 인접 국가 바이어들의 방문이 많아 파나마와 인근 국가 내 자동차부품 시장의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산업분야 전시회 전문 기업인 한국산업전람( www.kofair.com )에서는 국내 참가업체들의 편의제공을 위하여 한국관 장치 및 비품임대 등을 비롯하여 전시품발송 및 단체여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참가비용에는 전시품운송비 및 체제비가 제외된 금액임을 첨언 드립니다.

 

그럼, 첨부의 참가안내 안내자료를 참고하시어 긍정적인 참가 검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한.중미 6개국과 동시에 FTA 체결 -

파나마,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등 6개국

(자세한 내용은 지문 하단 참조)

 

라틴 자동차부품 전시회(Latin Auto Parts Expo 2017, www.latinpartsexpo.com)는 라틴아메리카(베네주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 등)지역과 카리브해의 물류 거점 지역인 파나마에서 개최되는 무역상담 전시회 입니다.


자유무역지역인 파나마는 비즈니스 친화적이며, 미국의 도움을 받아 콜롬비아로 부터 독립한 민주 정부가 미국 달러 사용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나마는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 등 여행객과 화물을 수송하는 국제 항공 및 해상 허브입니다.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은 약 $ 395 억 추정되며,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시장은 다음과 같은 제품에 대한 소요가 많이 있습니다.


에어컨, 자동차 조명, LED 조명, 전기 시스템 및 배터리, 전자, 냉각 시스템, 마찰과 브레이크 시스템, GPS 시스템, undercar, 신규 및 재 제조 부품을, HD 사운드와 비디오 시스템, 서스펜션과 프런트 엔드 시스템, 엔진 및 변속기 부품, 화학 물질 및 화학 유체, 장비 및 도구, 진단 시스템, 손 도구, 기계 공장 장비, 서비스, 설치 장비, 왁스 및 광택제, 컴퓨터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그리고 도소매 창고설비, 고성능 자동차 부품 및 페인트 등.

동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중남미지역의 시장을 선점하시기 바랍니다.

 


전시회명 : Latin Auto Parts Expo 2017


개최기간 : 2017719 ~ 7 21


개최장소 : 파나마 시티 ATLAPA Convention Center


전시규모 : 4,287 ㎡ / 21개국 370 여개사


개최주기 : 1


최초개최연도 : 2014년 / 4회째


웹사이트 : www.latinpartsexpo.com


▶ 주요전시품목 : air conditioning, automotive lighting, LED lighting, electrical systems and batteries, electronic, cooling systems, friction and brake systems, GPS systems, undercar, new and remanufactured replacement parts, HD sound and video systems, suspension and front end systems, engine and transmission parts, chemicals and chemical fluids, equipment and tools, diagnostic systems, hand tools, machine shop equipment, service and installation equipment, waxes and polishes etc.


전년도(2016년) 개최 결과

 

참가국 수

22개국

전체 참관객 국가 수

56개국

외국 참가업체 수

337개 업체

전체 참관객 수

3,850

개최국 참가업체 수

21개 업체

 

 

주요 참가국

중국, 미국, 대만, 파나마(콜론 포함)

한국 참가업체 수

2개사



[KOTRA 파나마 무역관 작성]


Latin Auto Parts Expo 2016 참관기

- 자동차에 관한 다양한 분야의 부품을 다루는 업체들의 참여

- 파나마와 인근 국가 내 자동차부품시장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 확인 기회 -

Latin Auto Parts Expo 2016 소개        

○ 자동차부품 관련 전시회인 Latin Auto Parts Expo 2016 6 15일부터 6 17일까지 파나마시티 Atlapa 전시장에서 개최됨.

○ 미국, 중국, 대만, 브라질, 멕시코 등을 포함한 총 21개국의 자동차부품 관련 업체들이 참가함. 특히 파나마 자동차부품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중국·대만 업체들의 참가가 돋보였음.

○ 개최 기간3일 동안 총 방문객은 약 3850명으로, 베네수엘라·콜롬비아·코스타리카·에콰도르 등 인접 국가 바이어들의 방문이 많아, 파나마와 인근 국가 내 자동차부품 시장의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음.

 

□ 전시회 참가업체 특징

 ○ 주요 전시품목은 자동차 내부 부품이었지만, 자동차 유지·보수에 사용되는 수리부품,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액세서리 등 자동차에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다루는 업체들의 참가도 눈에 띔.

- 카 시트, 부분 도색 스프레이 등 자동차 외형에 관한 액세서리나 소모품을 다루는 업체도 참가했으며, 자동차에 연결하면 내부 문제를 진단해주는 Autel Parts사의 검측기가 참관객들의 인기를 끌었음.

○ 미국, 중국, 대만, 브라질 등 각 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들의 바이어 유치를 위한 노력 이어져

- 미국, 일본의 자동차부품 제조사들은 현지에 유통되고 있는 자국 자동차 브랜드 부품을 홍보했으며, 중국이나 대만 업체들은 OEM으로 생산한 자동차 브랜드들의 부품을 파나마 시장에 유통시킬 현지 업체를 찾기 위한 적극적인 상담을 진행함.

□ 전망

○ 파나마 자동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파나마는 차량 보급률이 높아 자동차부품·소비재 시장에 꾸준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이번 전시회는 전시회 역사상 3번째로 많은 방문객이 참관함으로써 파나마 내 자동차부품 시장의 잠재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음.

 

자료원: KOTRA 파나마 무역관 자료 종합

 


[한.중미 FTA 체결] 2016.11.17


 

한국과 중앙아메리카(중미) 6개국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협상 시작 약 1년 5개월 만에 타결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장관은 16일(현지시각) 니카라과 수도인 마나과에서 6개국 통상장관과 한·중미 FTA 협상이 실질적으로 타결됐다고 공식 선언했다.

아시아 국가가 중미 6개국과 동시에 FTA를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5개국은 24개 챕터의 모든 협정에 합의했다. 다만 과테말라는 시장접근, 원산지 등 일부 민감한 분야를 제외했다.

양측은 상품시장 부문에서 95% 이상의 높은 자율화율에 합의했다.

우리나라는 커피, 원당(설탕), 열대과일(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등 중미 측 주요 수출품목에 대해 한·콜롬비아, 한·페루 FTA 수준의 즉시 또는 단계적 관세 철폐를 약속했다.

중미 측은 자동차, 철강, 합성수지 등 우리 주력 수출품목에 대한 장벽을 대폭 낮췄다. 자동차 부품(기어 박스, 클러치, 서스펜션 등), 화장품, 의약품, 알로에 음료, 섬유 등 우리 중소기업이 주로 생산하는 품목에 대해서도 즉시·단계적 관세 철폐에 합의했다.

서비스·투자 분야는 엔터테인먼트, 유통, 건설 등 우리 측 관심 분야의 시장 접근성을 높였다.

또 중미 국가의 정부조달 시장이 개방돼 우리 기업이 에너지, 인프라, 건설 관련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지식재산권 분야에서는 불법 유통을 방지했고, 온라인으로 전송되는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내국민 대우에 합의해 콘텐츠 보호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양측은 내년 상반기 정식 서명을 목표로 기술협의, 법률검토, 가서명, 협정문 공개, 국내 의견 수렴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협정은 우리나라와 중미 국가 중 1개국 이상이 국회 비준동의를 거치면 발효된다.

산업부는 한·중미 FTA에 대해 “상품, 원산지, 서비스, 투자, 지재권, 정부조달 등을 포함하는 높은 수준의 포괄적 협정”이라며 “양측간 경제협력의 제도적 틀이 완성된 만큼 한국의 경제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기회로 삼는 등 전략적 협력 관계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만 국내 정국이 어지러운 가운데 국회 비준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상황이라 발효까지는 상당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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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한국산업전람 해외전시팀 031-380-6807, kofair@kofair.com

끝.